데드풀 숨은 요소요소 요목조목 영화



뭐 역시 이미지는 이 포스터 만한게 없는 듯 해요.
워낙 유명한 영화고 수많은 덕후분들이 이스터에그를 속속 찾아내서
큰 의미없는 글이긴 합니다만. 
이건 총 정리하기위해 쓰는글이 아니고 그냥 '제가 보면서 찾아 냈던 것들만' 정리 해보려 합니다.
(그니까 막 이미 유명한 이스터에그나 당연히 있어야 할게 없을수도 있습니다. 제가 모르는건 안썼어요)

기억도 가물가물해서 한번 더 보고 쓸까도 했는데...에라 모르겠다.
그래서 물론 두서 따윈 없습니다.

당연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안봤으면 뒤로 ㄱㄱㄱㄱ
(경우에 따라 다른 영화의 스포일러도 있습니다)














1. 
처음 도핀더 택시 타고갈때, 세상에 사랑이 없으면 요가하고 나온 하마의 썩은 암내 어쩌구 하며
더러운 냄새를 강조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사실 그 부분에 대사에선 하마 대신 Mama june 이라는 인물을 언급하는데요,


이분이 미국에서 뭐하는 분인지 뭔짓을 하는지는 저도 모릅니다만...
유튜브에서 몇번 영상을 본 사람입니다.

네 하마로 의역할만 하긴 하군요.


2.
차량속 격투장면에서 그린랜턴 캐릭터의 카드가 나옵니다.
헬로키티 제품도 나오고
섹시한 남자에 선정 되었던 당시의 라이언 레이놀즈의 사진도 지나가지요.
또한 병동에서 실려갈때 슈트를 녹색으로 만들지 말고
애니메이팅 하지 말라고 당부하기도 합니다.
배우 본인에 대한 언급이라니 ㅋㅋ


모든건 이 한장으로 요약....Ah....

3.
누구 빨아주고 본인 영화 찍었냐고 물어 봅니다.
대사가 잘 기억은 안나는데 '풀버린' 이라는 놈과 비슷한 이름 가진놈?
뭐 이런 대사가 나오죠.
설령 풀버린 이해는 못하더라도 저게 울버린 언급인건 다 알테지요.


4.
엑스맨들의 등장도 놀랍지만 이들이 타는 비행기가 블랙버드인게 더 신기합니다.
블랙버드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처음으로 엑스맨들 전용기로 나오지요.
2000년에 나왔던 엑스맨 트릴로지 비행기와 다릅니다.


5. 콜로서스가 자비에 교수에게 데려간다고 수갑 채울때
끌려가며 데드풀이 맥어보이냐 스튜어트냐 물어보죠.
시간대가 헷갈린다고도 합니다.
두사람이 각기 다른 영화에서 자비에 교수를 맡았고.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선 둘이 같이 출연까지 하죠.
뒤죽박죽인 엑스맨 영화의 언급이지요

그리고 끌려가며 한다는 말이
'죽던 살던 넌 나와 함께간다' 이러는데
로보캅의 명대사

                      Dead or alive you're coming with me

 패러디죠

빰빰빰빰빰빠 빠빠빠빠밤

아 말나온김에, 데드풀 게임에 자신이 걸린걸 안 웨이드는
'난 102살 까지 살다가 디트로이트 시 마냥 죽을거다' 라고 하는데
영화 로보캅의 배경도시네요.
물론 디트로이트 언급은 로보캅 보다는 망해버린 디트로이트 시 그 자체에 대한 조크일겁니다.

6. 
'127 시간' 영화 패러디.




이건 차마...네 여기까지

7.
데드풀이 차고 있던 시계는 어드벤처 타임 캐릭터 시계


8.

데드풀이 뒷좌석에서 앞좌석으로 옮길떄


 가랑이 확대되는 장면 보고 떠오른거

그냥...생각났어요...이거 패러디는 아닐거에요 .....

9.

시거잭을 입에 넣고 한다는 말이.
'내가 이런말 한적이 없는데 삼키지마'
그니까....보통은 삼켜 달라고 하겠죠.
하얗고 따뜻하고 찐득한거요

10.

웨이드가 처음 입고 나왔던 붉은 무스탕재킷은
후에 바네사가 입고 나옵니다.
또한 그녀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볼트론 반지를 차고 다니지요.


11.

술집에서 바네사의 엉덩이를 건드린 덩치에게
돼지 간달프라고 부릅니다.
왜 그런거지...수염이 길어서...?

12.
1년 내내 섹스하는 장면이 나올때
중국새해, 그냥 편의상 설날 이라고 할게요.
설날에 후배위를 하는데
하는 말이 '개의 해' 라고 하지요.
후배위는 영어로 doggy style....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13.
 성탄절 프로포즈 이후
웨이드는 바네사에게 등에 딱 붙어있어도 되냐 묻습니다.
요다처럼? 이라고 되묻는 그녀의 대꾸에
'스타워즈' 농담을 한다고 감격하는 웨이드
바네사는 한술 더 떠서 '제국의 역습' 이지
라고 합니다.


스타워즈의 첫번째는 사실 개봉당시엔 새로운 희망이란 부제 없이 개봉했었고
두번째 부터 에피소드5 제국의 역습이 붙어 나왔죠.
요다가 5편에서 나오고 그걸로 드립을 친겁니다.

이런 여자...현실에 어디 없나요..(주르륵 ㅠㅠ)


14.
프란시스 한테 얼굴 고치라고 윽박지를때
Fix This Butterface 라는 말이 두번인가 나올겁니다.

버터페이스의 어원은 이거죠.

그녀는 몸매도 좋고
일도 잘하고
사교성도 좋은데
But her face...
그런데 그녀 얼굴이...(못생겼다)
벗헐페이스의 발음이 버터페이스와 비슷하여 나온 신조어? 인데
구글에 검색하면 대충 감이 오실겁니다.
얼굴과 몸매가 매치가 안될때 보통 쓰이나 봅니다.


뭐 이런식이죠.

15.

콜로서스에게 집어던져질떄 데드풀은 
''이보다 굴욕적인 날은 없을거야' 라고 하다가 그 포즈 그대로 잡은
엑스맨 오리진 울버린에서의 그 똥망데드풀 피규어가 오버랩되죠.
그리고선 하는말이 '더 심한게 있었군' 이렇게 말하더군요.

뒷이야기를 들어보니,
당시에 레이놀즈가 반대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작사는 "계속 촬영하던지 아니면 다른 사람 쓸거다" 라고 하는 바람에
울며 겨자먹기로 찍었나 봅니다.


위 영상의 18:18 부터 20:10 까지 오리진의 데드풀 뒷이야기가 나오네요.

16.

처음에 도핀더의 택시에 타서 사랑을 쟁취하기로 약속할때
타이트 라고 하며 새끼를 거는데
바네사를 처음 만났을때 웨이드의 대사였습니다.
뭐 그땐 딱 붙는 옷 보고 한거였지만요.

17.

술집에서 암 치료가 가능하다는 소리를 들을때 웨이드는 
"꼭 홈쇼핑 광고 같네요. 만능다지기처럼 좋은거 말고
딸딸이 아령같은거 (구린거) " 라고 합니다.

만능다지기 (슬랩챱)
딸딸이 아령(흔들아령)

아주 유명한 홈쇼핑 광고 제품으로서, 
굉장히 패러디도 많은 제품들이죠. 


원본광고 영상


아주아주 흥겨운 믹스뮤비 이걸로 아주 유명해졌죠.


딸딸이 아령은 본래 흔들아령으로
Shake weight 라는 제품입니다.


위아래로 흔들흔들...근데 저게 모양새가 암만봐도 딸딸이라...


사용법 영상입니다. 네 저따위로 경박하게 움직여요.
그래서 온갖 패러디가....









흔들아령에 대한 한국여자들 반응 영상도 있네요.



18.

암 치료 권고하러온 요원에게 웨이드는 스미스 요원이라고 부릅니다.
뭐 다들 잘 아시다시피 매트릭스 스미스 요원 에 빗댄겁니다.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19.
성냥을 물고 있는 엔젤에게 실베스타 스탤론 팬이냐고 묻는데
성냥과 스탤론이 뭔 관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성냥을 물었을때 입모양이 평소 스탤론과 비슷해져서..?)

웨이드와 엔젤 둘만 남게 될때
웨이드는 에이잭스에게 지금 이 화난 로지 오도넬이랑 같이 두는거야?
라고 하지요. 
번역은 좀더 와닿도록 미저리 아줌마로 의역해놓으셨습니다.

요게 미저리 아줌마

로지 오도넬.

둘이 다른 배우입니다.


20.

엉망이된 웨이드의 얼굴을 보고 친구가 하는말
"프레디 크루거 같다."
  

영화 '나이트메어' 의 '프레디 크루거'
보자마자 딱 저거 생각날법 한 얼굴이죠 

21.
 캡틴 데드풀!!!

캡틴이란 단어가 여기저기 쓰이기야 합니다만.
아무래도 여기선 캡틴 아메리카를 의식하여 쓰인거겠죠?

22.

"내 기분이 좋겠어요? 
오늘 나쁜놈을 내 두손에서 놓쳤는데??
(잘린 손 하나를 보며)
한손에서.

Arms / Arm 

별거아닌데 그냥 씀


23.

에이잭스와 엔젤이 술집에가서 깽판치고 돌아갈때
위즐은 때가 어느땐데 '블레이드2' 복장이냐고 농을 던집니다.

블레이드2 뱀파이어 크루의 복장

블레이드 역시 마블원작 영화이며 레이놀즈는 블레이드3에 풀연 했었습니다.

블레이드3 영화는 진짜 재미 없었어요.



24.
스탠리 옹이 까메오로 나옵니다.
뭐 너무 유명한거라....다들 찾으셨겠죠.

25.

엑스맨 지원군을 데리러 자비에 스쿨에 찾아갔을때
네가소닉 틴에이지 워헤드를 보자마자 데드풀이 하는말.

리플리! 에일리언3!!


그걸 들은 네가 소닉은 Fuck you Old.. 라고 한심하게 바라보죠...
아재들에게 통하는 개그니까...

26.

네가소닉에게 데드풀이 말합니다.
거절할수 없는 제안을 하지!!



대부의 명대사

I'm Gonna Make Him An Offer He Can't Refuse 를 따라합니다.

27.

도핀더의 택시를 두번째로 타고 갈때
도핀더가 반두를 탄두리 치킨 처럼 만들거라고 하자
데드풀이 말합니다.
"난 그렇게 가르친적 없어! 통역에 문제가 있던거야!!"

영어로 들으면 Lost in Translation 이란 표현을 씁니다.
문화적 차이로 인해 번역되지 못하는 상황을 뜻한다나...?

근데 빌 머레이 스칼렛 요한슨 출연의 동영의 영화가 있어요.
이 영화를 염두해두고 패러디 한거 같지는 않아보입니다만은....


국내에선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로 개봉했었습니다.
영화 좋아요 한번씩 보세요.

참고로 스칼렛 요한슨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전 처 입니다...


28.

프란시스를 패러갈때 나오는 노래는

DMX의 X gon' give it to ya 라는 곡입니다.

X-MEN들이 줘패러 가는거니 제목이랑 아주 딱 맞아요.
멜로디도 그렇고 참으로 적절한 선곡입니다.

재밌는건 가사중에 '스텐레스 스틸' 이 나오는데 그 타이밍에 딱 콜로서스가 비춰지더군요,

29.

속옷 찢어서 백기 만들고 그게 안통하자 코만도!!! 라고 외치며 뛰어나가는데

내가 아는 코만도는 이거 하난데...
이거 말하는건가..다른 의미가 있는건가...

30.

싸우다가 칼도 도끼도 다 나가리 되자
'줗아 주먹으로 하지' 라고 프란시스가 말하죠.
데드풀은 '지난주 니 토요일 밤일 처럼 들리네' 라고 하는데
피스팅...그러니까...주먹을 넣었다 뺐다 하는...
네 그런 하드코어한 걸 농으로 던진듯 합니다.

31.

아!!! 우디 5000

아주 그냥 막 뱉는구나

32.

데드풀이 프란시스를 죽이려는 찰나,
콜로서스가 설교를 시작합니다.
영웅이 되는건 4번 5번 뿐이라고
근데 그때 데드풀이 들고 있던 권총이 45구경 권총이에요....



33. 

영화 끝날때 왬! 의 노래가 흘러나오며 데드풀이 말합니다.

"어러분의 친절한 이웃 풀이 부릅니다"

막바지에 딱! 스파이더맨의 캐치프레이즈를 패러디 합니다.


 

 

제가 코믹스쪽은 잘 몰라서 남들처럼 왕창 찾아내진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제눈에 띈 것들이 많아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총 정리같은 글이 아닌 그냥 제가 찾은거만 정리한겁니다.ㅎㅎ....
아는 만큼 보이는 영화라 그런지 두루두루 많이 알고 캐치해낸 분들이 부럽더군요.
아무래도, 웃고 재밌고 신기할 포인트가 남들보다 많았을 테니까요.


 


덧글

  • 2016/03/05 06:3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05 10: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3/05 12:4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3/05 13: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ChristopherK 2016/03/05 09:24 # 답글

    27은 혹시나...지만, 전처 스칼렛 요한슨을 언급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 Sdam 2016/03/05 10:40 #

    우와... 그러게요...설마ㅋㅋㅋ 진짠가...?
  • Charlie 2016/03/05 10:48 # 답글

    실베스터 스탤론이 코브라에서 성냥을 입에 물고 나오는 장면에서 따온걸거예요.
  • Sdam 2016/03/05 11:04 #

    아하! 감사합니다 또 그런게 있군요
  • 잠본이 2016/03/05 13:55 # 답글

    그 Poolverine 조크는 울버린을 대놓고 명시할 수 없으니 데드풀의 풀을 앞에 붙여서 만든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놈 덕분에 내가 이자리에 오게 됐지'라는 취지의 대사는
    1) 원작에서 데드풀이 힐링팩터를 갖게 된것이 울버린의 피를 수혈받아서~라는 설정
    http://www.imdb.com/title/tt1431045/trivia?item=tr2561061
    2) 휴잭맨이 이 영화 제작이 실현되는데 힘을 실어줬다는 사실
    http://www.imdb.com/title/tt1431045/trivia?item=tr2791507
    이 두가지를 동시에 패러디한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총기류 가방 쌀 때 휴잭맨 사진이 실린 잡지가 나오고 싸움 다 끝난 뒤 바네사가 가면 벗기니 그 휴잭맨 얼굴을 가면 아래에 쓰고 있었던 것도 웃겼죠. 엑스맨 관련영화 중에서 울버린이 안나오는 유일한 영화인데 휴잭맨 레퍼런스는 오히려 흘러넘치는.
  • 잠본이 2016/03/05 13:54 # 답글

    웨이드가 스카웃하러 온 검은양복 남자를 자꾸 소아성애자로 몰아붙이는게 의아했는데
    http://www.imdb.com/title/tt1431045/trivia?item=tr2803067
    알고보니 이양반 명함에 적힌 전화번호가 '아메리칸 뷰티'에서 케빈 스페이시가 연기한 주인공의 전화번호였다네요. 중년의 권태 때문에 딸래미 친구에게 손을 댈 뻔하는 캐릭터였으니(...)
    http://www.imdb.com/title/tt1431045/trivia?item=tr2797778
    그 뒤에 다시 만났을 때는 실존 페도파일의 이름까지 대면서 '학교 5백야드 이내 접근금지 명령 받아야 하는거 아냐?'라는 강도높은 비난까지 하는데 한마디로 나 너 싫어라는 기운을 팍팍 풍기는 데드풀...
  • 잠본이 2016/03/05 13:55 # 답글

    하지만 역시 최강의 개그는 이거였죠.
    "세상은 얼굴이 전부라고요. [...] 라이언 레이놀즈도 연기력이 좋아서 뜬건 아니잖아요"
    배우 본인까지 디스하고 있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dam 2016/03/05 14:45 #

    엄청나네요....오마쥬와 패러디의 집약체인가.....
  • 동사서독 2016/03/05 17:59 # 답글

    오덕 취향 맞는 창녀와의 낭만적 사랑은 트루 로맨스
    내가 더 불행하다고 배틀하다가 사랑에 빠지는 장면은 멜 깁슨과 르네 루소의 리썰웨폰 3
    시한부 남자와 창녀의 비극적인 연애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영화 속 현실과 기존 영화 속 캐릭터들이 교차되는 장면에서는 라스트 액션 히어로 등을 떠올리게 만들더군요.
    실제로 <탄생 더 울버린 >후반부 데드풀 연기는 다른 배우가 했습니다. 수다스러움이 있는 초중반 데드풀일 때는 레이놀즈가 연기했는데 영화 후반 데드풀 캐릭터가 막장화되어서 입이 꿰매진...괴상망칙한 상태로 변해 주인공 울버린과 일기토를 벌이다가 죽게 되는 장면에선 레이놀즈가 아닌 다른 배우가 연기했다고 합니다. 그 장면에선 사용하는 무기도 데드풀 특유의 등 뒤 쌍검이 아닌, 손에서 나오는 '울버린 스타일' 칼날이죠.
  • Sdam 2016/03/05 19:43 #

    이야 정말 대단하십니다 ㄷㄷ 대체 얼마나 많은 오마쥬가 들어간거죠..
  • 바람뫼 2016/04/09 00:37 # 답글

    go commando는 다 벗거나 속옷 한장 차림이 된다는 관용어입니다. (유래에 대해선 다양한 설이 있는데 그 중엔 특수부대 코만도처럼 "만반의 준비가 돼있다"는 데서 왔다는 설이...(뭘 하려고;;))

    스탤론 드립은 아마도 코브라라는 영화인 것 같네요.
    http://image.cine21.com/cine21/poster/2005/0805/M0010021_1.jpg
  • 잠자는홍이 2017/03/24 22:18 # 삭제 답글

    좋은 글 잘봤습니다!

    어디선가 봤는데 캐나다! 이것은 의료보험이 잘 발달된 캐나다를 외치면 치료가 될 것이라는 데드풀의 농담이라고 하네요.ㅎㅎ 실제로 영화에서는 캐나다! 를 외치고 손목이 붙었는지 흔들어 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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