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요즘 나오는 밀레니엄 팔콘 제품들은 다 패스 하는걸로... 토이

반다이에서도 엄청 광고하는 PG밀팔과

스타워즈 팬덤을 사로잡아 버린 UCS 밀팔 신작

그리고 저는 이미 늦었지만 데아고스티니 밀팔도 있죠



저는 결국 세개 다 패스하기로 했습니다...일단은요

저 셋중 레고는 정말 미친듯이 끌렸고 지금도 끌리긴 합니다만, 장식 공간과 가격은 둘째치고 

여러 영상을 곰곰히 본결과...결국 레고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기존에 레고를 조금이라도 모았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구요



반다이 밀팔은 반값에 도색 좀 하면 영화 소품을 갖게 되는 느낌이 들거 같긴 한데

솔직히 박스채로 둘거 같고, 일반 판매라니까 뭐...언젠가 이놈은 구할수 있을거 같아서 지금은 패스



데아고스티니는....이미 전 못가질 물건이라 생각중이구요



여튼 이 만큼 고민해서 갖고싶은 제품이 없다는건 안사는게 맞는거라 판단 했습니다.

현재 집에 반다이 1/144밀팔 예쁘게 만들어 둔게 있긴 해요. 그냥 이거로 만족하렵니다.

역시 제가 오매불망 기다리는건 핫토이에서 나올 1/4 다스베이더 입니다. 

저만의 큰 그림을 위해 참기로 했습니다.




그치만 이번 레고 밀팔 정말 멋지네요....진짜....정말...ㅠ


덧글

  • NRPU 2017/09/19 20:53 # 답글

    그리고 어느날 눈을 떠보니 전부 집에 있다는걸 깨닫고..
  • Sdam 2017/09/19 21:11 #

    산타가 실재하지 않는 이상 그런일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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