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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의 슈트는 그냥 변하지 않았다

슈퍼맨과 배트맨이 히어로의 대명사이자, 스테레오 타입임이 영원할거 같던 시절에혜성처럼 등장해 빅뱅을 일으킨 히어로가 있습니다.바로 아이언맨. 이젠 말하면 입이 아픕니다. 너무 자주 언급되니 이젠 식상함도 느껴지죠.거대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한순간에 히어로들의 복장을 쫄쫄이에서 강화갑옷으로 인식을 바꾼 캐릭터어느덧 영화판에 들어온지 10년이 넘어가며...

욕 먹어도 이상할게 없던 토르: 라그나로크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한지 꽤 됐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 흥행하며 승승장구 하고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도 역시 토르 1,2 편에 비해 엄청난 관객을 끌어모으며(460만 이상) 이미지 쇄신에 성공 했구요저 역시 너무나도 재밌게 보았기에 기쁩니다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욕을 무진장 얻어먹었을 시도들이 참 많았던 영화입니다.두서없이 대충 생각 나는대로 적어 보...

공통점이 생기는 캡틴, 아이언맨, 토르

아직 토르3: 라그나로크가 개봉 안한 시점에서 섣부른 글이 될수 있습니다만저 셋은 각자의 영화 3편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바로 본인들의 상징성과 같은 아이템을 포기/파괴/제거 됩니다.얼핏, 그들에겐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닐만큼 중요한 아이템들인데요토니는 아이언맨 슈트의 핵심이자 동굴에서 자아실현을 하게해준 아크리액터를 몸에서 제거하고스티브 로저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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